
비즈니스 세계에 하나님 나라가 임하게 한다!
차기철 회장 취임
사)한국CMBC 전남동부연합회 2011년 정기총회 및 제11차 연합회장과 지회장 이취임식이 12월 27일 저녁 파티랜드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사)한국기독실업인회 전남동부연합회가 주최하고 여수지회, 여수중앙지회, 순천지회, 새여수지회, 메디컬지회, 광양지회, 순천Y지회가 주관했다.
친교 만찬과 예배에 이은 취임식에서는 차기철(연합회장), 배효성(사무국장), 윤운곤(수석부회장), 박정일(부회장), 김도수(부회장), 박희수(부회장), 김석기(부회장), 남상재(부회장), 유석동(부회장.유임), 서영택(부회장.유임)씨가 취임했다.
지회장에는 박정일(여수), 김정민(새여수), 오영욱(메디컬), 문채웅(광양), 서숭완(순천Y), 이광식(중앙.유임), 조태주(순천.유임)씨가 취임했다.
차기철 신임회장은 취임사에서 “CMBC 전남동부지회 발전을 위해 헌신과 봉사로 큰 업적을 이룬 박종용 전임 회장님과 역대 회장님들의 뜻을 받들어 회원 여러분과 함께 ‘비지니스 세계에 하나님 나라가 임하게 한다.’는 CMBC 비전을 가지고 기독실업인과 전문인이 하나님께 소명받은 사명자로서 우리 CMBC 동부연합회의 발전을 도모하겠습니다.”고 말했다.
CMBC는 1930년대 세계 대 경제 공황기에 미국에서 시작된 국제단체로서 한국에는 1952년 한국 동란 중에 소개되어 조직된 초교파적 기독교 기관으로, 한국 기독 실업인회라는 사단 법인체로 등록되어 있으며 영어로는 CMBC OF KOREA이다.
전세계 94개국에 조직되어 있고 한인교포지회는 35개국 152개가 조직되어 있다. 한국에는 중앙회가 있고 34개 연합회가 조직되어 있으며 280개 지회에 7000여명이 활동하고 있다.
전남동부지역은 7개 지회가 연합회로 조직되어 활동하고 있으며, 일터교회를 추구하는 전문직업인, 실업인들이 그들의 동료에게 복음을 증거하여 신앙성장을 도와주는 국제적인 복음단체이다.
<이상배 김연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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