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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십리 2동 반석교회 김용수 목사를 만나다.
작성일 : 08-12-19 15:45



내가 얼마나 소중한 존재 인가!
 나라는 존재는 하나님에 창조물로 가치가 있는 존재 이다. 이 세상에 누구보다도 나를 사랑해주는 주님이 만든 유일한 단하나의 존재이다. 그것만으로도 나라는 존재는 너무도 소중한 존재이다. 자살은 수험생이 시험을 포기하고 시험장에서 나가는 것과 마찬가지이다. 주님은 자살을 하는 사람을 도울 수도 천국에 들일 수도 없다. 

 ‘나’ 주님이 만든 단 하나의 존재...... 이 세상에 ‘자살’은 없어야

  세상을 살아가는 모든 생명체 중 유일하게 본능적인 것을 억제하며 이성을 갖고 살아가는 인간이 가장 안정된 행복을 누릴 수 있는 것은 하나님과의 만남일 것 이다. 요즘 들어 한국 사회는 집단 우울증에 빠져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1998년 IMF 경제 위기 이후 최근 제2의 경제 위기에 처해 있는 한국은 많은 국민들이 생활고와 경제난 등에 물질 적인 어려움을 격고 있다. 또한 고안재환에 이어 최진실에 이어지는 자살로 많은 이들에게 심적인 불안감이 고조 되어 있다. 세상 어떤 기준으로도 자신을 평가하지 마라! 사회에서 만들어진 자신보다는 본질적인 자신을 생각해 보아라.
 
예수님을 닮아가려는 삶을 살기를 원해......
 
 나는 ‘잘나가는 목사님이란’ 말을 듣는 삶보다 최대한 예수님을 닮아가려는 삶을 선택하여 살기를 원합니다. 집이 없어도 차가 없어도 제 목회에 참석하여 주시는 200명 남짓한 우리 신도들과 함께 할 수 있다면 저는 행복합니다.

삶에 있어 자신을 알아주지 않는다고 하여 인생을 허비하고 자신의 일을 하지 않고 반관 한다면 그것은 자신의 삶의 목적을 잃어버린 것입니다. 세상에 어떠한 일도 다 주님이 만드신 이 세상 안에서 각자의 역할이 있고 또 노력하고 최선을 다한다면 애써 알리지 않아도 그 것은 마치 주머니 속에 있는 추처럼 저절로 들어 날 것입니다.

행복은 개인이 가진 가치 기준의 차이 일 뿐

 행복은 개인이 가진 가치 기준에 차 일 뿐입니다. 주변 사람들에 시선을 의식한다면 우리가 살아가는 이 세상에서 가장 본질적인 행복을 잊고 나는 것입니다. 존재 한다는 것 그것은 하나님에 가장 큰 사랑이요 축복일 것입니다.

삶은 천국으로 가는 티켓을 얻을 수 있는 축복입니다. 그 티켓을 얻기 위해선 많은 어려움도 따를 것입니다. 남과 비교하여 비관한다면 그 것은 우리 스스로가 불행과 손을 잡는 것입니다. 주님은 큰 것을 바라지도 원하지도 않았습니다.

예수님은 믿음으로 세상에 사랑 전해

예수님께서 삶에서 택한 것은 배부름도 아닌, 권력도 아닌, 남과 비교되는 어떠한 삶도 아닌.  단 하나에 믿음으로 세상에 그 사랑을 전하는 것이었습니다. 존재한다는 것 그것은 우리에게 많은 것들을 선사 합니다. 항상 자신에 일에 자신감을 갖고 본질적인 삶에 중요성을 인지한다면 주님에 안에서 어떠한 일도 소중한 것일 겁니다.

 행복한 삶에 지름길은 얼마나 내가 예수그리스도를 닮아 가는 삶을 사는 가라 생각합니다. 인생에 있어 주님을 알고 또 그를 따르며 자신은 사회가 만들어 놓은 어떠한 물질적 가치와사회적 위치에 맞추어 살아간다면 그것은 거짓된 삶을 사는 것이라 봅니다.

우리는 자신에게 솔직하고 주님 앞에 떳떳한 바른 마음으로 세상을 살아 갈 때 이웃과 주일에 만나 인사하는 아주 사소한 것에서도 진정한 행복에 복 바치는 삶을 살게 될 것입니다.
                                    <인터뷰 中 요약....김경훈국장 김성국기자>

“삼가 누가 누구에게 든지 악으로 악을 갚지 말게 하고 오직 피차 대하든지 모든 사람을 대하든지 항상 선을 좇으라”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라”   
.................. 데살로니가전서 5장 15~18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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