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하시면 더많은 서비스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Onuri
회사소개국제교육문화신문동대문포스트PHOTO커뮤니티
정치경제사회문화국제교육인물칼럼신년사
정치
경제
사회
문화
국제
교육
인물
칼럼
신년사
 국제 베스트 10
기획인터뷰/발로뛰는 동대문의 인물 시리즈
작성일 : 10-04-05 10:10



유덕열 동대문구청장 예비후보


기획인터뷰/발로뛰는 동대문의 인물 시리즈

유덕열 동대문구청장 예비후보

일 잘했던 구청장, 믿어도 좋은 사람!!
동대문의 희망, 무상급식 전면 실시!!


    “동대문구를 다시 활력이 넘치는 도시로 만든다”


40만 동대문구민의 살림을 맡겠다며 “일 잘했던 구청장, 믿어도 좋은 사람!!”이라는 캐치프레이즈로 출사표를 던진 유덕열 전 동대문구청장을 만나 출마의 변과 동대문구의 미래비젼을 들어본다. - 편집자 주 -

유덕열 동대문구청장 예비후보는 “한나라당이 독점해 부패한 지방권력을 심판하고, 행정공백으로 위기에 빠진 동대문구를 구하고자 동대문구청장에 출마하게 되었습니다.”고 출마의 변을 밝혔다.

또한 “서민들의 살림살이가 어렵고, 청년들은 실업난 때문에 길거리를 헤매고 있는 위기의 동대문구에 다시 활력을 불어넣어 신명나는 도시, 살맛나는 도시를 만들어 성원에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유덕열 구청장예비후보는 “특히 미래의 주인공인 아이들의 꿈이 실현되는 도시로 만들기 위해 친환경 무상급식을 단계적으로 전면실현하고, 지역경제의 활성화로 좋은 일자리 창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제2의 고향인 동대문구에 20년을 살면서 7년을 준비해왔다.”고 전제하고, “서울시의원과 동대문구청장을 지낸 경험과 경륜을 바탕으로 무한한 발전 가능성이 있는 동대문구의 발전을 여기서 멈출 수는 없다.”며 자신에게 “일 할 기회를 달라”고 호소하고 있다.

이번 6.2 지방선거에서 유덕열 후보는 6가지 약속과 4가지 원칙을 내세우고 있다.
동대문구의 자산과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주민의 삶의 질을 두 배로 늘려주겠다는 목표로 내세운 6가지 공약은 ▶동대문구의 자산과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교육과 문화가 살아 숨쉬는 역동적인 도시, ▶사회복지의 혜택을 늘려 모두가 행복한 도시, ▶친환경 고품격 주거도시 건설과,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재래시장 등 지역경제를 활성화해 좋은 일자리 창출하도록 하고, ▶자연과 함께 공존하는 생태도시 조성 등이다.

유덕열 후보는 이 6가지 약속을 네 가지 원칙으로 지키겠다며 매니페스토(공약) 실천계획을 제시하고 있다.
유 후보가 내세운 공약실천을 위한 4가지 원칙은 구민의 걱정을 덜어주고 동대문구의 미래를 개척하는 일이라면 ▲당파와 이념을 초월하여 누구든지 만나고 설득하고, ▲혼자 하는 원맨쇼가 아닌 동대문구민 여러분과 함께 하는 구정을 펼치며, ▲현장소리를 행정에 반영하는 소통의 구정을 펼쳐, ▲구민 스스로가 자랑스러워하는 동대문구를 만들어 낼 것이라고 강조하고 있다.

원칙과 소신을 지키며 새로운 도전을 하고 있는 유덕열 후보는 전남 나주출생으로 송곡고등학교, 부산 동아대학교 정외과를 거쳐 경희대학교 대학원을 졸업(법학석사)하고 경희대학교 대학원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특히 유덕열 후보는 유신독재에 맞서 부마항쟁을 주도하다 혹독한 고초를 겪고 민주화운동에 뛰어 들어, 민추협 선전부장으로 ‘87년 6월항쟁의 선두에서서 한국 민주화 운동의 선봉에 섰다.

또한 민주당 조직국장과 통일국장을 거쳐 서울시의회에 진출해 원내대표와 운영위원장을 역임하고 민선2기 동대문구청장에 당선되어, ‘청렴도 최우수구, 친절도 최우수구, 경제살리기 최우수’라는 실적을 올렸다.

2002년 지방선거에서 동대문구청장에 재도전해 아깝게 뜻을 이루지 못하고, 연구활동을 비롯한 다양한 경험과 정치활동을 통해 경륜을 쌓아 온 유덕열 후보는 지난 2월 19일 동대문구청장 예비후보자로 등록하며 출사표를 던졌다.

또한 자신의 성장과정과 민주화운동, 정치입문, 서울시의원과 동대문구청장 재임시절의 감회를 진솔하게 서술하고, 정치적인 야인으로 한국정치의 현장에서 7년이라는 세월을 보내며 느낀 소감을 담은 책 ‘나의 꿈 나의 도전’을 출간해 지난 3월 2일 출판기념회를 열었다.  <대담=김경훈 국장 김동호 기자>

[Copyright ⓒ 공감소식.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목록으로   ▲ 맨위로

본사주소 : 서울 동대문구 답십리1동 249-24 / 대표전화 : 국제교육문화신문 02-2215-4422 동대문타임즈 02-2215-0627
대표이사실 02-2217-4433 / 편집국 02-2216-4444 / 광고 02-2215-4432 / 팩스 02-2217-4411
메일 대표 kjedu4422@chol.net / 편집국 kkh2216@chol.net

도메인을 입력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