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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문을 연 <서화실>, 국립중앙박물관에서 만난 교과서
작성일 : 18-01-22 09:58
전시를 기획한 큐레이터가 직접 설명해 드립니다!!


국립중앙박물관(관장 배기동)은 매주 수요일 야간개장 시간(저녁9시까지)에 박물관 큐레이터의 상세한 전시품 해설과 관람객과의 질의응답으로 구성된 참여형 프로그램 “큐레이터와의 대화”를 운영한다.

2018년 1월 큐레이터와의 대화에서는 새롭게 문을 연 서화실에 대한 전시 설명회를 진행한다.
이번 서화실 개편은 ‘서화입문실’을 마련하여 젊은 세대의 공감과 기성세대의 향수를 만족시키고, ‘명품실’과 ‘주제전시실’에서 국보와 화제작 등을 전시하여 한국 서화의 아름다움을 감상할 수 있게 한 점이 특징이다. 개편을 담당한 큐레이터로부터 새로운 서화실에 대한 전반적인 설명과 개편과 함께 선보인 3건의 전시에 대한 상세한 설명을 들을 수 있다.

이어서 겨울방학을 맞아 어린이․가족을 대상으로 한 전시 설명회‘교과서는 살아있다’를 진행한다. 참가자들은 교육 분야 큐레이터와 함께 교과서에 나오는 주요 문화재를 ‘자연’, ‘그릇’, ‘지배자’ 등 하나의 주제로 엮어 감상하고 이야기를 나눌 수 있다.
 
특별전 ‘예르미타시박물관展, 겨울 궁전에서 온 프랑스 미술’의 전시설명회도 계속된다. 이번 전시설명회에서는 17-20세기 초까지의 프랑스 미술의 흐름과 러시아 인들이 사랑했던 프랑스 문화에 대해 재미있게 설명할 예정이다.

새롭게 개막하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 기념 특별전 <동아시아의 호랑이 미술>(2018.1.26.-3.18.)의 전시 설명회도 마련한다. 이번 전시설명회에서는 한국과 일본, 중국의 옥기와 장신구, 도자기, 조각, 회화작품에 나타난 호랑이의 모습과 의미에 대해 자세하게 설명할 예정이다.

이밖에 상설전시관에서는 ‘사경의 보존(불교회화실, 1/3)’, ‘조선 후기 불교 조각(불교조각실, 1/10)’, ‘고대 철의 종류와 특징(백제실, 1/17)’, ‘선사시대 동물(신석기실, 1/24)’, ‘유교수차도 이야기(일본실, 1/31)’ 등 다양한 시대와 장르의 전시품에 대한 풍부한 설명을 자유롭게 선택하여 들을 수 있다.

관람객과 박물관의 소통의 공간이기도 한 “큐레이터와의 대화”는 별도의 예약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셔틀버스는 회사 단체(20명 이상) 관람객의 편의를 위해 운영되고 있으며, 사전에 예약하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큐레이터와의 대화” 전시설명 리플릿은 상설전시관 안내데스크에서 배포하며, 국립중앙박물관 홈페이지 “행사/참여마당-큐레이터와의 대화” 자료실에서 e-book 형태로도 제공된다.  <고수진 기자>

■ 국립중앙박물관 야간개장 “큐레이터와의 대화” 프로그램 운영
  ○ 일시: 매주 수요일 18:00~18:30 / 19:00~19:30
 ※ 공휴일이 수요일인 경우에는 “큐레이터와의 대화”가 없음.
  ○ 참여방법: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현장에서 참여 가능(정원 제한 없음)
  ○ 장소: 국립중앙박물관 상설전시관(선사·고대관, 중·근세관, 기증관, 서화관,
          조각·공예관, 아시아관, 특별전시실) 및 기획전시실과 야외 전시장
  ○ 관람료: 상설전시관(무료), 특별전시실, 기획전시실(관람료 별도)
  ○ 셔틀버스 운영: 단체 20명 이상(편도), 무료, 버스예약(02-2077-9040 김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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