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준표국회의원은 1월 31일 차가운 영하의 날씨에도 불구하고 관내 답십리 현대시장, 장안동 전곡시장, 전농동 로타리 시장 등을 방문하고 상인들과 주민들을 위로.격려했다.
홍준표 의원은 답십리 현대시장 상인회 사무실에 들러 정성관 회장과 현대시장이 인정시장이 되는 과정을 회고하며, 앞으로 도와줄 일들이 없는지 등에 건의를 받고 노트에 적었다.
홍의원은 작년 국회에서 대형마트가 재래시장 500m안에 들어설 수 없도록 입법 조치한 바 있다.
“대기업의 대형마트 등이 들어서면 근처의 재래시장은 모두 어려워진다.
모두 힘을 합쳐 막아낼 수 있도록 노력하자"며 자신도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경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