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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다문화 가정 특별위원회 출범식 및 정책토론회
작성일 : 08-12-16 04:51    



출범식 및 정책토론회



민주당 다문화가정 특별위원회가 지난 5일 정 세균 당 대표를 비롯하여 송 영길 최고위원, 김 부겸 교육과학 기술위원회 위원장 등 당 지도부등이 참석한가운데 국회 도서관 대강당에서 출범식을 가졌다.

이 특별위원회는 기존의 영. 유아 보육정책을 포함하여 우리사회 다문화가정의 문제점과 정책개발 및 대안을 제시하고자 출범하는 민주당 특별정책위원회다.

다문화 가정 특별위원회 전 재진 위원장 은 다문화 가정의 문제점과 대응방안에 대한 토론회 및 출범식 대회사를 통해 “국제화와 세계화에 따른 국가간의 인적교류가 많아짐에 따라 다문화 가정이 많이 나타나게 되었으며 이제 우리사회는 글로벌 다문화 시대로 접어들었다”고 말했다.

동시에 다문화 가정은 부부간의 문제와 그들 부부사이에 태어난 자녀들 문제가 이제는 사회적 문제로 부각되고 있다고 전제하고, 세계 각국에서 우리나라로 이주하여 문화적 이질감 속에서 가정을 꾸미고 있는 결혼 이민자와 그 자녀들에 대해 국민모두가 함께하는 마음을 가져야하며 그들이 진정한 대한민국의 국민과 자식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관심을 가지고 도와주어야할 때라고 강조 했다.

또한 “그들이 겪고 있는 문제점을 해결할 수 있는 방안과 지원 대책을 범 국가적인차원에서 다문화 가정을 지원할 수 있는 정책적 대안을 마련하고자 다문화 가정 특별위원회 출범식 과 동시에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이어 축사에 나선 정 세균 민주당대표 역시 단일민족 국가인 우리나라에 외국과의 빈번한 교류로 인해 그동안 귀하와 이주로 국내에 정착한 외국인이 무려 100만 명이 넘는다고 말하고 이런 시대에 혈통에 대한 집착은 ‘다문화 가정이 소외당하는 원인’ 되고 있다고 진단하고, 많은 다문화 부부와 그 자녀들이 의사소통과 문화적 갈등, 경제적 빈곤과 교육. 보건복지 차별 등 어려움을 겪고 있는 현실 속에서, 대한만국은 단일민족국가에서 다양한 인종과 문화가 어울린 다문화국가로 변모하고 있으며 이제 다문화 가정이 우리 공동체의 소중한 일원이란 사실을 인정하고 그에 걸 맞는 합리적인 대책을 마련해야 할 때라고 말했다.


전 재진 다문화가정 특별위원장은 전 열린우리당 보육정책 위원장을 지낸 보육관련 전문인으로 참여정부 시절 보육시설 운영 등과 관련하여 정책 수립 등에 많은 기여를 했다.


한편 이날 다문화가정 정책토론회 개최에 앞서 특별위원회 부위원장 등의 임명장 수여식을 가졌는데 특별위원회는 위원장을 포함하여 수석부위원장, 상임부위원장, 자문위원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임명장은 정 세균 대표가 수여 했다.


 

문 철 호 취재부장 wnddkd944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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