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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구의회 부의장 이강선 의원
작성일 : 08-12-19 15:43






특집인터뷰

동대문구 구의회 부의장
이강선 의원


 경제 위기에 많은 어려움을 격고 있는 동대문 구민을 대표하여  구내 많은 의정 활동을 하고 있는 이강선 의원을 만나 여러 시급한 문제점들에 대하여 이야기를 나누고 또한 ‘빛과 소금’이란 말문으로 이어지는 정치적 사상과 이념을 들었다.

 
구민이 떠나지 않는 재개발이 관건
이강선의원은 구의원이 되기 이전 재개발 조합장으로 8년을 일했다. 이번 동대문구 안에서 이행되는 재개발 사업들에 관하여 각별히 많은 이야기를 했다. 이강선의원은 “우리 동대문구의 발전을 위해서는 투기꾼들에 의해서 원주민이 서울 외각지로 쫓겨나는 일이 없이 구민이 떠나지 않는 재개발이 이행되어야 한다.
공시 시세 700만원하는 땅 20평을 가진 사람이 입주 평당가 1400만원인 아파트에 입주하기 위해선 1억원이상을 지급해야한다. 그 입주비용이 없는 60~70대 노인 이나 돈을 마련 할 수 없는 사람들은 구를 떠나야 한다.” 고 전했다.
 
 또한 건축에 있어 이강선의원은“단순이 동일 한 층으로 아파트를 짓는 것이 아닌 10층, 22층, 25층, 28층 등 층이 다른 다양한 아파트를 지어 친환경적이고 자연적으로 바람이 잘 순환 할 수 있는 아파트를 지어야한다.”고 조언 했다. 

동대문구 발전 위해선 용적률 290%는 돼야
동대문의  실질적인 지역 발전을 위한 길에 대해서 이강선구의원은“동대문구 지역 발전을 위해선 지역 원주민이 살수 있는 재개발이 이뤄져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기존의 용적률을 246%에서 290%까지 올려야 원주민 분양가를 낮출 수 있다.”고 말했다.

 


명품학교와 학원 필요
또한 “동대문구 구내 학생이 30% 이상이 다닐 수 있는 특목고가 되어야 진정한 지역 발전을 위한 것이다. 강남에서 역으로 자녀교육을 위해 이주해 오는 명품 학교와 학원가를 형성해야한다.”고 밝혔다.

불법 성매매는 당연히 근절돼야
그러나 대책없는 시행으로 식당,세탁소,미장원등 많은 업소들 생계 막막
 
이강선의원은 “불법 성매매는 당연히 없어져야한다. 그러나 최근 이야기가 붉어진 장안동 집중 단속에 대해서는 참 안타까운 일이다. 몇 십년동안 이뤄져 오던 일을 아무런 대책 마련 없이 이행한다는 것은 많은 부작용을 낳고 있다고 본다.
 
 장안동 대부분의 식당, 세탁소, 미장원 등 많은 업소들의 매출이 1/4로 줄어 생계에 어려움을 격고 있다. 이는 단순히 불법영업을 하는 업소만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기존에 살고 있던 많은 주민의 살길을 막는 것이다. 집중 단속에 앞서 지역주민에 살길을 먼저 마련한 후에 이행했어야 했다.”고 입장을 밝혔다.

 나홀로 아파트의 미래는 불투명
 요즘 한참 지어지고 있는 장안동 일대에 나홀로 아파트들에 대하여 이강선의원은 참 아쉽다는 의견을 피력했다. 이강선의원은 “앞으로 장안동과 그 외 지역에 발전에 있어 녹지형성도 잘되지 않은 몇 세대 나홀로 아파트들로 인해 대규모의 재개발 타운 아파트들과 기타 시설물들이 지어질 수 없다. 지역 주민의 주거 환경이 개선되고 실질적인 이득이 되는 집값이 상승하기 위해선 잘 갖추어진 500세대 이상 되는 아파트들이 지어져야 한다. 미래의 동대문구 발전을 위해서라면 지금부터라도 나홀로 아파트 건설 허가를 함부로 내어주어선 안된다.”고 말했다. 

 구정감사는 철저하게
예산을 아껴쓴 부서엔 오히려 인센티부 줘야
 
 이강선의원은 구정감사에 대하여 “이는 철저히 이뤄져야 한다. 국민이 낸 세금이 한 푼이라도 헛되이 쓰일 경우 이는 구민에게 질타를 받아 마땅하다. 18명의 구의원 전원이 철저히 감독관리 할 것이다. 연말만 되면 뒤 엎는 보도블록등 공사에 관하여  잘못 쓰인 돈은 없는지 반드시 확인 할 것이다.

또한 이강선의원은 “불용처리금에 대하여 얘서 다 쓰려고 하지 말고 차라리 그 돈을 아껴 다음해에 국민의 세금을 줄이던 가 아니면 좀더 실용성 있는 곳이나 민원이 신고 된 시급한 도로나 기타시설물의 개선과 복원에 써여 한다. 이는 앞으로 직접 관리 할 것이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아파트 단지 안에 통반장 많을 필요 없어

또한 아파트 단지 안의 통장이 많을 이유가 없다. 한해 동대문 구안에 통반장에게 지급 되는 돈이 30억이다. 물론 통반장 개개인에게 지급되는 돈은 그리 많지 않지만 구지 한 구안에 650명의 통장이 필요한지에 대한 의문이 든다.”고 말했다.

 
 민원인은 정말 힘들어서 구청에 온 것
성실하게 응대해야

 또 이강선의원은 “민원을 넣기 위해 찾아온 구민은 정말 죽을 것 같아 찾아 왔는데, 이를 무성의한 대답으로 구민을 대하는 것은 매우 잘못된 처사이다. 단순히 할 수 없다는 말이나 구민을 설득하려하기 앞서 시청 항의를 해서라도 될 수 있게 하는 것이 올바른 처사 일 것이다. 라고 말했다.

 한편 이강선의원은 최근 스쿠터를 이용하여 구내를 도는 일을 즐긴다고 한다. 차를 타고 다닐 당시 잘 할 수 없었던 구내 주민과 인사도 나눌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전에 생각지 못한 구내의 잘못된 일들을 보고 들으며 직접 느낄 수 있어 요즘은 항상 스쿠터를 이용한다고 한다.      <대담 = 김경훈국장 김성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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