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중생들 중국 열하에서 독도 홍보
대한민국 청소년 독도 홍보단은 2016년 1월 8일, 중국 승덕시의 인민정부 관계자와 시민들에게 일본의 불법적인 한반도 침략과정에서 한때 독도를 일본으로 편입한 사실로 자기네 땅이라고 영주권을 주장하는 일본을 알리며, 같은 감정으로 일본을 분개하게 만들었다.
(사)한국미래교육평가연구회(이사장 박형양)가 해양수산부 소관의 (사)독도사랑운동본부(이사장 원용석)후원으로 중국어로 제작된 독도홍보 영상물과 중국어로 제작된 자료를 전달했다.
조희수와 김은비양은 “독도가 대한민국 땅이며, 일본은 한국과 중국을 침략하여 두 나라에 많은 슬픔을 안겨주었으면서도 이제 와서 또 다른 침략을 모색하며 독도가 자기네 땅이라고 과거의 반성과 사죄는커녕 영토 침략 행위를 일삼고 동북아 및 세계 평화와 안정을 심각하게 위협하는 비도덕적 행위를 한다.”는 자신들의 주장을 발표했다.
박형양 이사장은 인사말에서 “1882년부터 고종임금께서는 102명의 울릉도 검찰사를 파견하여 조사한 후 1883년 16가구 54명을 울릉도로 이주하여 공식적인 대한민국 땅임이라는 역사적인 배경에도 침략자 일본은 이제 와서 자기네 땅이라 주장하고 있다. 이제 일본정부는 과거 침략사 정당화를 위해 거짓과 위선으로 역사를 포장하기보다는 대한민국과 중국 및 아시아 국가들에게 자행한 반인륜적 범지 행위를 인정하고 진심어린 사과의 표명만이 후손들이 기쁨과 평화의 역사를 만들어 갈 것이라고 역사적 진실을 중국과 함께 해 가자.”고 제의했다.
승덕시 인민정부의 책임자와 함께한 시민들도 이를 환영하고 건강한 미래 역사는 전쟁과 슬픔이 없어야한다고 만찬을 함께하고 박형양 이사장의 제의에 동의 했다.
또한 홍보를 위해 동영상 및 홍보자료 지원과 후원을 아끼지 않은 (사)독도사랑운동본부는 청소년 독도 홍보단의 노력을 치하하여 인증서를 참가단 모두에게 수여했다. (사)한국미래교육평가연구회 박형양 이사장은 “매년 1월 바른 역사를 청소년들이 이해하고 실천하는 장을 위해 독도홍보를 외국인들을 상대로 나라사랑 행사를 지속적으로 할 것”을 약속했다.
<김경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