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월 4일 ~ 11월 9일, 대전평생학습관내 대전 갤러리
올해로 3번찌 해촌묵연전이 11월 4일부터 11월 9일까지 대전 평생학습관내 대전 갤러리에서 개최한다.
해촌 김홍영 선생은 공주교대, 충남대 교육대학원 졸업했다. 대전 괴정고등학교 교장으로 재직 할 때는 학부형들을 대상으로 서예를 가르쳐왔고, 퇴직후에는 대전 평생학습관에서 지도하고 있다.
해촌 김홍영선생은 모범공무원 대통령표창과 TjB교육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특히 배재대학교에 재직중인 박영진 선생은 6개월만에 출품했을 정도로 놀라운 열정과 기량을 보여주고 있다고 해촌 김홍영선생이 극찬했다.
이번 전시회에 작품을 출품한 한 여성 작가는 “ 점점 각박해 지고 있는 세상에서 정서 함양은 물론 자기수양에 많은 도움을 받았다.”고 말했다.
해촌 선생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전시회를 개최함으로써 지역사회의 문화활동 및 국민정서 함양에 기여하겠다. ”고 밝혔다.
한편 해촌 김홍영 선생의 서예지도는 매주 화요일 오후 6시 부터 8시까지 대전평생학습관에서 주1회 2시간씩 운영되고 있다. <김재현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