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영철 동대문구상공회장(왼쪽), 양태언 동대문경찰서장(오른쪽)
동대문구상공회 김영철 상공회장이 1월 11일 김창룡 경찰청장 감사장을 받았다.
학교폭력 예방 및 청소년 선도·보호 활동에 기여한 공을 인정 받았다.
김영철 회장은 작년 9월 열정과 의지를 가지고 꿈을 위해 노력해온 청소년들에게 학원비와 교재비 등 총 1천만원을 지원해주는 등 능력개발에 일조했다.
이날 감사장 전달식은 답십리에 위치한 한성에프아이 올포유 본사에서 양태언 동대문경찰서장이 대신 전달했다.
한편, 동대문구상공회와 동대문경찰서는 앞으로도 동대문구 청소년들에게 힘이 되어줄 수 있도록 협력할 계획이다. <김경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