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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청, 2021년 32교에 11.6억 원 들여 창의융합형·지능형 과학실 구축 사업 실시
작성일 : 21-01-12 11:52
창의융합형 및 지능형 과학실 구축으로
미래형 과학학습 환경 마련한다.

충청북도교육청(교육감 김병우)은 도내 2011년 이전 과학실 현대화를 추진한 학교 중 신청한 학교를 대상으로  ‘창의융합형 및 지능형 과학실 구축 사업’을 실시한다고 10일(일) 밝혔다.

 도교육청에 따르면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무선통신 등 지능정보기술의 급변화로 미래인재 양성을 위한 과학 교육 분야의 변화와 준비가 시급하고,
 
  기존 과학실을 첨단과학 실험 및 STEAM 탐구활동이 가능하게 함으로써 미래형 과학학습 환경을 마련하고자 이번 사업을 운영하게 됐다.

 올해 추진되는 이 사업은 도내 478개 초·중·고 중 2011년 이전 과학실 현대화를 추진한 학교 중 신청한 32개 학교를 선정하여 진행할 계획이다.
 
  ▲창의융합형 과학실은 공모 심사를 통해 초등학교 15교, 중학교 7교, 고 6교 등 총 28교를 선정해 학교당 3천 만 원씩 총 8억4천 만 원의 예산이 지원된다.
 
 오래되고 냄새나고 어두운 과학실을 현대화하고, 실험수업과 강의수업을 함께 진행할 수 있으며 실험결과를 공유·토론할 수 있는 실험실로 구성할 수 있도록 지원된 예산으로 교사용 PC, 프로젝터(스크린), 첨단기자재를 완비하게 된다.
 
 ▲지능형 과학실은 공모 심사를 통해 초등학교 2교, 중학교 1교, 고 1교 등 총 4교를 선정해 학교당 8천 만 원씩 총 3억2천 만 원의 예산이 지원된다.
 
 학습, 실험, 토론, 분석, 제작이 가능한 융합적 공간으로 구성할 수 있도록 지원된 예산으로 탐구과정에서 측정된 데이터 저장시스템 구축, 노트북(패드), 원격카메라(웹캠) 등 시스템 구축, 디지털 측정 장비 등 원격 화상 실험 설비 시스템을 구축하게 된다.
 
 도교육청은 ‘과학실험실 현대화 사업 추진 지원단’을 구성하여 과학실험실 현대화 사업에 선정된 32교를 대상으로 현장 지원과 컨설팅을 진행하여 학교 현장을 지원하고 있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도교육청은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할 과학인재들을 육성하기 위해 첨단 과학실험실 현대화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며  “창의융합형 과학실험실 및 지능형 과학실 구축을 통해 미래사회가 요구하는 창의융합형 인재 양성에 기대된다”고 밝혔다.
 
 한편, 충북교육청은 지난 2003년 이후 631개 학교를 대상으로 노후화 과학실험실 현대화 사업을 진행해오고 있다.  <정상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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