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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7회 IMC 국제청소년수학경시대회
작성일 : 16-09-01 14:58    



태국 치앙마이, 수학경쟁 및 문화교류 성공적으로 마무리
대한민국대표단 초등부, 중등부 역대 최하위의 성적!

제17회 IMC 국제청소년수학경시대회가 치앙마이(태국)에서 8월13일부터 20일까지의 일정으로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TIMC라 명하고 33개국의 초, 중학생 및 인솔 및 관계자 1,000여명이 태국치앙마이 인터네셔널 컨벤션 센터를 중심으로 치앙마이 부캄호텔에서 수학을 경쟁하고 청소년간의 각 나라의 문화를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

 본 행사는 매년 정기적으로 실시되는 청소년의 교육, 문화 행사로 대한민국위원회 위원장 박형양(사단법인 한국미래교육평가연구회 회장), 김종성(미래교육 감사), 이상수(광양제철초), 최성호(포항제철 서초), 백운섭(대정), 박미숙(청주), (채정희(순천), 곽대근(대전 스페이스 메이커대표)을 리더와 부리더로 구성하고 8월13일부터 21일의 일정으로 학생들의 안전과 행사의 진행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였고 참가학생들은 미래의 성공을위해 노력을 다짐하는 좋은 기회가 됐다.

 행사는 공항에서부터 안전과 교통 체증으로 오는 참가자의 불편을 줄이기 위해 경찰의 밀착적인 호위속에서 3000여명의 관계 인력이 투입되는 역대 최대의 규모와 교육관계의 장관을 비롯한 태국정부의 관심속에서 대단한 성과로 마무리되었으며, 태국팀은 성적도 상위에 입상하는 결과를 가져왔다.

 그러나 대한민국 대표팀은 수학의 강국이라는 과거와는 달리 역대 최하위의 성적으로 주변국가에서 오히려 당황해하며 격려를 해주는 성적으로 리더자들의 깊은 한숨을 쉬게 했다.

  저조한 성적의 현실은 올해만이 있는 일은 아니다 지난해에도 그다지 좋은 성적은 아니였으며, 하향 수준은 오래전부터 예상을 하고 있는 대한민국의 현실이라고 박형양 회장은 심각하게 말을 꺼냈다.

 박회장은 “ 대한민국은 인적자원이 전부 인 나라다. 대한빈국의 발전은 인적자원의 개발이다.
과거 국민교육헌장에도 있듯이 타고난 소질을 개발하기 위해 노력을 해야 한다.”며
 “그러나 지금은 그 소질개발의 싹을 끊어 놓은 교육 행정을 탓하며, 사교육비 절감이라는 교육정책으로 어린청소년이 각종 행사에서의 수상실적을 생활기록부에 기재를 못하게 하고, 상급학교 진학 시 자기소개서에 수상경력을 기입 시 불이익 까지를 감수해야하는 정책은 청소년의 인적자원 개발능력을 저하시킨 이유”라고 국가 미래를 걱정했다.

 인천공항에 마중 나온 학부모들도 “ 큰 행사에서 학생들에게 미래를 위한 좋은  동기부여의 계기가 되었다.”며, “심화적인 수업을 하고 싶어도 교육기관도 드물고 수상을 해도 칭찬이 없으니 아이들도 하고자하지 않는 결과라고 개별적으로 라도 심화적인 학습, 수월성적인 교육을 아이와 의논해서 시키겠다.”고 의사를 밝혔다.
  <김경훈 기자>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6-09-29 10:11:51 정치에서 이동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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