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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의초대석- 조범연 신농씨한의원장
작성일 : 09-09-18 12:46    



성장부진(소아성장클리닉)


주변에 보면 키가 조금만 더 컸더라면 하는 아쉬움을 갖고 있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라고 할 정도로 키에 대한 미련이 남아 있는 사람들이 상당히 많이 있다. 키는 100%유전에 의해서 결정되지는 않는다.

유전적인 영향은 20∼30% 정도에 지나지 않고 70%정도는 환경적인 요인의 영향에 의해 키 크기가 결정 된다. 그러므로 큰 키를 원하는 사람들은 키가 자라는 시기를 놓쳐서는 안 되고 영양, 운동, 수면, 스트레스 같은 주요 환경적 요인들을 키가 잘 자랄 수 있는 조건으로 바꿔주어 성장을 충분히 할 수 있도록 생활을 점검하여 개선해야 한다.

키를 크게 하기위해서는 먼저 다음의 네 가지 조건이 충족되어져야 한다.

첫째 신장 증진에는 영양의 완전한 조화가 필요하다. 우리 몸의 키 크기와 관계있는 등뼈와 다리뼈를 형성하고 있는 주성분인 칼슘, 체내에서 피와 살이 되는 단백질, 단백질 합성에 절대적인 역할을 하는 비타민, 숙변을 제거하고 변속에 들어 있는 유해물질을 바로 배설시키며 과다한 지방이나 콜레스테롤 등의 흡수를 억제하는 한편 장의 기능을 좋게 하여 유효한 영양소를 적당하게 소화 흡수되도록 해주는 식물섬유가 꼭 필요하다. 이러한 모든 영양을 충족할 수 있는 영양식품으로는 우유와 등푸른 생선, 시금치, 당근, 귤이다.

둘째 적당한 운동이다. 특정 종목의 운동이 키를 자라게 하는 게 아니고 알맞게 조절된 규칙적인 운동이 성장호르몬의 증가와 성장판의 자극으로 성장을 촉진하여 키를 잘 자라게 한다.

셋째 충분한 수면이다. 충분하다는 의미는 양적인 수면을 의미하지 않고 질적인 수면을 의미한다. 보통 성장호르몬이 가장 많이 분비되는 시간은 취침 후 1∼4시간으로 밤 10시에서 새벽 2시 정도 사이이다. 이 시간에는 가능한 깊고 편안한 수면을 할 수 있도록 배려해야 한다.

넷째 스트레스에 대한 부분으로 긍정적인 사고와 열린 마음으로 매일 매일 생활 속에서 부딪치는 스트레스를 잘 조절하고 항상 긍정적인 자세로 즐겁게 생활해야한다.

길이성장을 원하는 학생들의 경우 대부분이 아주 적절한 성장 시기를 놓치는 경우가 많다. 교육인적자원부에서 발표한 학생 신체검사 결과표에 의하면 평균적으로 남학생의 경우 초등학교 6학년에서 중학교 2학년 정도까지 가장 많이 성장하는 시기이며 여학생의 경우 초등학교 4학년에서 초등학교 6학년까지 2년 동안 가장 많은 성장률을 기록하고 있다. 남학생의 경우는 대부분이 고등학생이 되기 전에 여학생의 경우는 중학생이 되기 전에 자신이 자랄 수 있는 한계의 80%∼90%까지 성장함을 알 수 있다.

이 급진적인 발육시기가 지나고 나면 대부분의 성장률이 급격하게 떨어지면서 2∼3년 내에 자신이 클 수 있는 키의 대부분이 커지게 되는 것이다.
적절한 성장치료를 받아야 할 시기는 어떻게 보면 잘 자라고 있는 때가 아니다. 즉 잘 자랄 때를 맞기 전이 아주 중요한 시기라고 볼 수 있다.

그러므로 성장치료를 받아서 최대의 효과를 나타낼 수 있는 시기는 남학생의 경우 초등학교 4, 5학년 전 여학생의 경우는 초등학교 2, 3학년 전이 오히려 더 적기라고 할 수 있다. 이러한 모든 것은 성장판의 개폐 정도에 따라 개개인의 차이가 날 수는 있다.

누구든 성장 부진이 우려되는 사람들은 첫번째!! 연간 성장률이 어느 정도 되는지를 아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1년에 5쎈티 미만의 성장률일 경우는 보통 또래보다 앞으로 더 작아질 성향이 많다고 볼 수 있다. 두번째로 현재의 성장판의 골연령 상태가 또래보다 같은 진행상황에 있는지 아니면 몇 개월 더 늦어 있는지 성장판 상태를 확인해 보는 방법이 중요하다고 볼 수 있다. 셋째 적절한 시기에 적절한 치료를 받는다면 절대로 다른 평균적인 사람들만큼 큰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간단한 검사와 체크로 내 키를 최대한 키울 수 있도록 유비무환의 자세가 필요하다.
문의:031)423-7580
경기도 의왕시 내손동 롯데마트 맞은편
롯데 메디칼센터 4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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