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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중앙박물관, 상세한 전시품 해설 곁들여
작성일 : 16-06-08 13:05    



6월 큐레이터와의 대화 프로그램 운영


국립중앙박물관(관장 이영훈)은 매주 수요일 야간개장 시간(21:00까지)에 박물관 큐레이터들의 상세한 전시품 해설과 관람객과의 질의응답으로 구성된 참여형 프로그램 “큐레이터와의 대화”를 운영한다.

6월 큐레이터와의 대화에서는 2015년 한일국교정상화 50주년을 계기로 마련된 특별전 ‘한일 국보 반가사유상의 만남’(‘16.5.24.~ 6.12.)의 전시 설명을 마련한다. 이번 전시는 수천 년 동안 이어진 한일 간 문화교류의 의미를 되짚고, 양국 상호 우호 증진의 초석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한 것이다. 특히 이영훈관장은 제494회(6.1.) “큐레이터와의 대화”에서 이번 전시 추진 배경과 그 과정을 전시 현장에서 관람객에게 직접 설명할 예정이다.

‘활자’로 조선의 권력과 정치, 사회, 문화를 이해하고자 기획된 테마전 ‘활자의 나라, 조선’(‘16.6.21. ~ 9.11.)의 전시 설명도 마련된다. 우리 관 소장 활자 유물의 전모를 공개하는 이번 전시는 당대 과학기술이 집약된 조선시대 활자의 독창성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이외에 석기에 대한 과거 사람들의 인식과 현재의 다양한 연구 분석 방법을 소개하는 테마전 ‘벼락도끼와 돌도끼’(‘16.4.19. ~ 7.3.)의 전시 설명도 계속 이어진다. 또한 前 국립중앙박물관 관장이자 『무량수전 배흘림기둥에 기대서서』의 저자로 잘 알려진 故 최순우(崔淳雨, 1916~1984)의 탄생 100주년을 맞아 마련한 기념 프로그램 ‘최순우가 사랑한 전시품’(‘16.4.26. ~ 12.31.)의 전시 설명도 있다.

이밖에 상설전시관에서는 ‘나전칠기 제작기법 (목칠공예실, 6/1)’, ‘통일신라의 궁궐생활 (통일신라실, 6/8)’, ‘요령식 동검 이야기 (고조선실, 6/15)’, ‘신안해저문화재와 수중고고학 (신안해저문화재실, 6/22)’, ‘우키요에로 보는 일본 근대 (일본실, 6/29)’등 다양한 시대와 장르의 유물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자유롭게 선택하여 들을 수 있다.
 
관람객과 박물관의 소통의 공간이기도 한 “큐레이터와의 대화”는 별도의 예약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셔틀버스는 회사 단체(20명 이상) 관람객의 편의를 위해 운영되고 있으며, 사전에 예약하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큐레이터와의 대화” 전시설명 리플릿은 상설전시관 안내데스크에서 배포하며, 국립중앙박물관 홈페이지 “행사/참여마당-큐레이터와의 대화” 자료실에서 e-book 형태로도 제공된다. 
<고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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